2008년 12월 21일
남상 오늘의 명언 2 & 크리스마스 선물 주문
속상한 일이 있어서 푸념을 하면서 반 어리광으로 장난스럽게 <죽고싶어~>했더니, 즉각
< 그 전에 인터넷의 비빌번호 다 알려줘 >
→ .... 자기, 너무 현실적이야! 덜덜덜 - -;;;
그래서 친절하게, 갑작스럽게 그럴 경우를 대비해서 모르는 비번 바꾸는 방법을 알려줬다 ㅎ ㅎ ㅎ

각각 다른 샵에서 주문해서 배송비가 이중으로 붙지만 이마트보다 8000원 정도 싸게 구입한 셈인데
이제 받을 일만 남은 남상이야 신났지만 아직도 결정하지 못한 나는 고민만 하고 있다.
역시 외장하드가 가장 유력.... 하기보다는 다운은 계속 받고 있는데 기존의 320GB (라고해도 실제
용량은 280이던가?)는 5GB 살짝 남은 상태라 당장 급하다 급해!
문제는 이것말고도 갖고 싶은 게 많.......하지만 외장이 더 비싸니까 그냥 이걸로 하고 다른 건 그냥
평소처럼 은근슬쩍 몰래 주문해버려?
요즘 너무 지름질을 많이 해서 은근히 눈치 보인다는~ 그래도 뻔뻔해서 오래는 안 간다만.
덧> 다음 주가 크리스마스인데, 그런 토요일에 명동을 나갔는데 정말 캐롤송 하나 안 들렸다.
경기가 최악은 최악인 모양.... 일본어는 어디를 가도 심심치않게 들리더라.
# by | 2008/12/21 08:44 | 일상 | 트랙백(1)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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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크리스마스 선물'에 대한 우리의 자세!
어느 추운 겨울날이었습니다. 그 겨울에 가난한 부부에게도 크리스마스가 다가오고 있었습니다. 거리에는 캐롤이 울리고, 사람들은 가족과 연인의 선물을 준비하기 위해서 바쁜 발걸음을 내딛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 가난한 부부에게는 멋진 선물을 준비할 돈이 없었습니다. 남편이 가지고 있는 것은 오래되 시계줄이 닳아 없어져버린 시계 하나가 전부였습니다. 아름다운 아내에게도 길고 고운 머리카락이 그녀가 가지고 있는 것의 전부였죠. 크리스마스날 아침, 남......more
선물 아이템이 재미있네요 ㅎㅎ
즐건 성탄되시길~!
전 아직도 정하질 못해서 게임이 도착한 남상만 즐거운 성탄절을 보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