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25일
캔메이크 커버링 파우더 & 파우더 아이브로우
여주 명품 아울렛에서 구입했던 로레알 미네랄 파우더가 역시 내 피부엔
너무 어두운 듯 해서 믹싱할 밝은 색 파우더를 검색하던 중 발견한
캔메이크.
마침 아이브로우도 바꿀까 싶었던 참이라 함께 주문해버렸다.
아 , 정말 화장품의 지름은 끝이 없어라~

둘 다 일본 브랜드 아니랄까봐 굉장히 작다.
모공 커버가 된다는 커버링 파우더 02호 내츄럴 자연스러운 피부색.
일본 현지에선 840엔, 우리나라에선 18000원 - -;;;
파우더 아이브로우 역시 02호로 현지에선 630엔, 우리나라에서는?
무려 12000원 - - ^
단독 매장도 없는데 세금과 운송비 등등을 생각해도 이건 너무하잖아!
이런 이유로 온라인이 아니면 구입하기 싫은 브랜드 중 하나다.
거품이 너무 심해~
그래도 포인트와 쿠폰을 사용해서 두 개에 16,700원에 구입했음.
모공 커버가 된다는 커버링 파우더 02호 내츄럴 자연스러운 피부색.
일본 현지에선 840엔, 우리나라에선 18000원 - -;;;
파우더 아이브로우 역시 02호로 현지에선 630엔, 우리나라에서는?
무려 12000원 - - ^
단독 매장도 없는데 세금과 운송비 등등을 생각해도 이건 너무하잖아!
이런 이유로 온라인이 아니면 구입하기 싫은 브랜드 중 하나다.
거품이 너무 심해~
그래도 포인트와 쿠폰을 사용해서 두 개에 16,700원에 구입했음.

01호와 02호 사이에서 고민하다 그냥 무난할 것 같은 중간색을 선택했는데
생각보다 굉장히 밝아서 @.@ 이걸로 구입하길 잘 했다.
그렇게 작지 않은데? 한다면 내 손이 보통 사람들보다 많이 작은 편이라
생긴 눈의 착각.
생각보다 굉장히 밝아서 @.@ 이걸로 구입하길 잘 했다.
그렇게 작지 않은데? 한다면 내 손이 보통 사람들보다 많이 작은 편이라
생긴 눈의 착각.

사용중인 로레알 미네랄 파우더 컬러와 비교 샷.
원래 용기가 사용하기 불편해서 미샤의 바디 파우더통으로 옮겨 담았는데
크기도 확실히 비교가 된다.
이후에 바로 섞어버렸는데 그만 완성물을 찍지 않았네.....
컬러와 사용감, 모두 흡족해 하며 사용하고 있는 중.
원래 용기가 사용하기 불편해서 미샤의 바디 파우더통으로 옮겨 담았는데
크기도 확실히 비교가 된다.
이후에 바로 섞어버렸는데 그만 완성물을 찍지 않았네.....
컬러와 사용감, 모두 흡족해 하며 사용하고 있는 중.

파우더 아이브로우 02호.
한 밤중에 주문하려는데 어떻게 된 게 제대로 된 이미지가 없어 - -;;;
홈페이지 조차 이미지가 작아서 색상 선택하는데 아주 애 먹었다.
다음 날 올리브영까지 달려가 확인하기에는 그럴 시간도 없지만 할인쿠폰의
유효기간이 그 날까지였다는.
다행히 원하는 색상이 와서 한시름 놓았다.
한 밤중에 주문하려는데 어떻게 된 게 제대로 된 이미지가 없어 - -;;;
홈페이지 조차 이미지가 작아서 색상 선택하는데 아주 애 먹었다.
다음 날 올리브영까지 달려가 확인하기에는 그럴 시간도 없지만 할인쿠폰의
유효기간이 그 날까지였다는.
다행히 원하는 색상이 와서 한시름 놓았다.

사용 중인 미샤 아이브로우와 비교샷.
비슷한 색상을 잘 선택해서 기쁘다.
솔직히 아이브로우는 지금 당장 필요한 게 아니라서 100% 충동 구매 - -;;;
하, 하지만 언젠가는 사용할 날이 꼭 올거라는.
그 날을 기다리고 있다는!
비슷한 색상을 잘 선택해서 기쁘다.
솔직히 아이브로우는 지금 당장 필요한 게 아니라서 100% 충동 구매 - -;;;
하, 하지만 언젠가는 사용할 날이 꼭 올거라는.
그 날을 기다리고 있다는!
# by | 2009/10/25 10:31 | 지르다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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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야할 때가 되서 더 눈에 들어오는 듯 ㅎㅎ
거울이 없어서 사용이 조금 불편할 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