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26일
베니건스 노원점 샐러드바
지난 10일의 착각으로 인한 실수의 씨즐러 방문 .
그 후 일주일이 지난 17일에 결국 베니건스를 방문했다.
처음엔 베니건스 & 마켓오를 갈까하다가 노원점에 샐러드바가 있다는
소식에 노원으로 GO GO ~
찾기는 쉬웠는데 들어가는 골목길도 좁고 주차하기는 좀 불편했다.

지하 1층에 위치해 실내는 어두운 편.
샐러드바는 다른 패밀리 레스토랑에 비해 저렴한 가격답게 소박한 구성이었다.
샐러드바는 다른 패밀리 레스토랑에 비해 저렴한 가격답게 소박한 구성이었다.



페스츄리 옆의 식빵과 잡곡빵 등은 인기가 많아 금방 없어지곤 했다.

그릇이 세 종류나 된다는 것이 인상적.
커다란 스테인레스볼은 샐러드를 양껏 자유롭게 담아 만들어 먹을 수
있다는 점에서 좋았는데 보통 치킨텐더 샐러드를 많이 만들더라.
커다란 스테인레스볼은 샐러드를 양껏 자유롭게 담아 만들어 먹을 수
있다는 점에서 좋았는데 보통 치킨텐더 샐러드를 많이 만들더라.

볶음 우동과 튀긴 두부 샐러드.

과일은 리찌와 포도,바나나 정도?

우동과 스프.

치킨과 감자 튀김, 홍합 등 더운 음식.

요구르트 아이스크림과 음료수 코너.
청량음료와 차 종류가 따로 준비되어 있고 옆에는 커피메이커가 있다.
음료수가 다양하다는 점이 아주 마음에 들었다.
청량음료와 차 종류가 따로 준비되어 있고 옆에는 커피메이커가 있다.
음료수가 다양하다는 점이 아주 마음에 들었다.

이거 이름을 까먹었는데....
작은 스테이크와 까르보나라 스파게티가 함께 나오는 구성.
구운 마늘이 곁들어진다.
작은 스테이크와 까르보나라 스파게티가 함께 나오는 구성.
구운 마늘이 곁들어진다.

농담이 아니라 고추는 왜 얹은건지? 뭐 맛은 갠찮았지만.
고기 위의 두부같은 것은 새송이 버섯. 아래는 파인애풀이 깔려있다.
썰 때 질긴 것 아닌가 걱정했는데 다행히 부드러운 편이었다.
맛은 뭐 패밀리레스토랑 다운 스테이크 맛.
고기 위의 두부같은 것은 새송이 버섯. 아래는 파인애풀이 깔려있다.
썰 때 질긴 것 아닌가 걱정했는데 다행히 부드러운 편이었다.
맛은 뭐 패밀리레스토랑 다운 스테이크 맛.

적당히 느끼하고 진했던 까르보나라.
맛있었다. 양도 약간 아쉬운 듯 한 정도여서 좋았고.
맛있었다. 양도 약간 아쉬운 듯 한 정도여서 좋았고.

볶음밥과 복음우동, 튀긴 두부 샐러드.
볶음우동 맛있었다.
볶음우동 맛있었다.

우동은 맛있었지만 국물의 간이 세서 많이 먹기는 힘들었다.

매운 홍합.
해물 좋아하는 남상은 잘 먹었지만 난 처음부터 모래를 씹어서 한번만
먹고 그 다음부터는 패스.
해물 좋아하는 남상은 잘 먹었지만 난 처음부터 모래를 씹어서 한번만
먹고 그 다음부터는 패스.

양상추와 버섯, 콘샐러드, 토마도샐러드, 맛살 샐러드
샐러드바 이다보니 역시 샐러드가 대세.
양송이 스프였던가? 무난히 먹을 만 했다.
참치샐러드도 가져와 보고 -
식빵으로 샌드위치 만들어 먹을까하다가 배부를 것 같아 그만 둠.
디저트는 커피와 요구르트 아이스크림.
커피는 그냥저냥 무난한 정도, 요구르트 아이스크림은 맛있는 편이지만
개인적으로 빕스가 제일 나은 듯 하다.
샐러드바 이다보니 역시 샐러드가 대세.


식빵으로 샌드위치 만들어 먹을까하다가 배부를 것 같아 그만 둠.

커피는 그냥저냥 무난한 정도, 요구르트 아이스크림은 맛있는 편이지만
개인적으로 빕스가 제일 나은 듯 하다.
저렴한만큼 디저트도 약하고 종류도 확 끌리는 건 없다.
일부러 샐러드바 먹으러 찾아갈 정도는 아니고, 근처에 있을 때 저렴한
샐러드바가 당긴다면 갈 수 도 있겠다 정도?
피자헛 샐러드바와 비슷한 수준이라고 생각하는데, 아마 치킨을 안 먹는
사람이라 평이 박한 건지도 모르겠다.
그런데 베니건스는 할인되는 신용카드 범위가 너무 좁더라!
그래서 더더욱 두 번은 안 갈 듯.
# by | 2009/10/26 05:36 | 식생활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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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가지는 않았네요... 그냥 한번 먹고 가기 좋은 곳 같아요^^;;
그냥 돈 더 보태서 세븐스프링스나 빕스 가는 것이 더 낫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